UNDENIABLE
절대 부정 할 수 없음을
온몸의 피부와 혈관을 찢어내듯 또 다시 되새겼기에
지독하게 답답하고 괴로우며
그 고통 속에서
나는 죽음과 맞닿아 있는 행복을 느낀다.
온몸의 피부와 혈관을 찢어내듯 또 다시 되새겼기에
지독하게 답답하고 괴로우며
그 고통 속에서
나는 죽음과 맞닿아 있는 행복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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