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entries contain '2007/08'

  1. 2007/08/05 늦은 감이 있지만
  2. 2007/08/01 소년을 잃는다 (2)

생각

늦은 감이 있지만

누구야. 답답하다.

너도 나도 모르게 우리 사이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려고 하는구나.

이해만 바라고, 어리광만 부리지 말고
너도 날 이해하고 배려 할 생각을 해보렴.

니가 누굴 만나고, 니가 어떻게 말을 하고, 니가 화를 내도 이해하려고 하는 나지만
그 이전에 기본적은 예의는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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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소년을 잃는다

슬프지만 어쩔 수 없다.
내심 바라기도 한듯 하다.

'영원'을 현실에서 가지기 위해서 그래야했다.

데킬라가 마시고 싶다.
슈터보단 슬래머가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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