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잘생긴 근육남

marineblues.net - 3월 19일자
정말 보고 싶었던 잡지 men's health를 몇권 구해 보게되서 시들했던 다이어트에 발동이 걸렸는데 여기에 300의 여파가 가세, 다이어트 의욕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아니 무슨 식스팩이 당연한 것처럼 팩 여러개를 덜렁덜렁 하면서 사람 넋을 빼놓는거야. men's health도 그렇고 300도 그렇고 근육질의 날씬한 미남들이 아주 그냥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다. 남자들이 각종 매체에 떠있는 수많은 미녀 사진을 보고 '예쁜 여자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왜 내 주위엔 전멸일까'하는 것처럼 여자들도 똑같이 생각하겠지,
'아니 왜 내 주위엔 $%@^@.!(생략)'
운동하자..

Commented by 장주... at 2007/03/21 03:35 Reply|Edit|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