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얄, 추억(?)의 웹게임

미니맵에서 바로 옆 좌표로 이동하는데도 5초의 시간이 걸리고 그 카운트를 지켜보고, 피로도가 있어 무심코 계속 이동하다보면 애지중지 키워온 캐릭터가 '과로사' 해버리는 조금은 변태적인 시스템이 긴장감 유지에 한목을 한다.
오늘 무심코 이 게임이 생각나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몇개의 개인서버가 가동중이더라..
예전엔 오십명이 훨씬 넘는 플레이어가 개인 서버에서 플레이를 했지만 요즘은 그 반에도 못미치는 실정이다. ㅡ 안타까워라..
관심있는 사람은 어서 전학수속


저, 룰 설명을 좀[..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