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촬영
처부장 임명장에 사진을 붙여놔야 된다고 연락을 받은지는 한참 되었지만 이래저래 바빠서 미루다가 이제서야 사진을 찍었다. 사진 찍는건 순식간이었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옛생각이 나더라.
날씨 좋은 날에 혼자 학교 캠퍼스를 서성거리면 항상 사진과 그림이 열정이 남달랐던 선배와 마주쳐서 어색한 모델 역할을 했었었지. 좋은 느낌의 사진을 많이 찍어줬던 그 선배는 지금은 졸업 후 좋은 직장에 들어가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기회가 되면 그 선배와 식사라도 한끼 해야 될텐데 :)

내가 모델인 선배의 사진중 두번째로 좋아하는 사진.
첫번째로 좋아하는 사진은 여기저기 너무 많이 올린데다가 얼굴이 클로즈업 되어서.. :)
날씨 좋은 날에 혼자 학교 캠퍼스를 서성거리면 항상 사진과 그림이 열정이 남달랐던 선배와 마주쳐서 어색한 모델 역할을 했었었지. 좋은 느낌의 사진을 많이 찍어줬던 그 선배는 지금은 졸업 후 좋은 직장에 들어가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기회가 되면 그 선배와 식사라도 한끼 해야 될텐데 :)

2005년 부산대학교
내가 모델인 선배의 사진중 두번째로 좋아하는 사진.
첫번째로 좋아하는 사진은 여기저기 너무 많이 올린데다가 얼굴이 클로즈업 되어서.. :)


사진촬영 잘 하셨어요? 전 카메라만 들이대면 몸이 굳어버려서[풉]
그냥 자신있게 씨익.
95인데 누님 팔뚝에 조낸 타이트하면 난 안되려나
아니 비슷하려나..-ㅅ-... 허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