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무거워지는 자리
내일이면 처부장 이취임식이 있다.
10개월-정확히는 10.5개월-만에 처부장이라니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름 취임인데다 그만큼 긴 1년이라는 임기.
책임을 져야하는 자리의 부담이란 참 싫구나, 이 곳에 오기전에도 동아리의 회장자리를 잠시 맡았었지만 결국 '나 살기 바빠서' 대충 팽개쳐놓고 지냈는데 이젠 그럴 수 있는 자리도 아닌지라 부담감도 더 큰 것 같다.
휴우, 정신 바짝 차리자
이것도 일종의 리더십 트레이닝이되겠지. 실전이자 훈련 :)
10개월-정확히는 10.5개월-만에 처부장이라니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름 취임인데다 그만큼 긴 1년이라는 임기.
책임을 져야하는 자리의 부담이란 참 싫구나, 이 곳에 오기전에도 동아리의 회장자리를 잠시 맡았었지만 결국 '나 살기 바빠서' 대충 팽개쳐놓고 지냈는데 이젠 그럴 수 있는 자리도 아닌지라 부담감도 더 큰 것 같다.
휴우, 정신 바짝 차리자
이것도 일종의 리더십 트레이닝이되겠지. 실전이자 훈련 :)


음음, 축하드려요~ 라고 하면 부담이라서 싫어요~ 하실거예요?[풉]
그나저나 이거 참 신경쓰이네요; 줄반장 같은 자리긴하지만 책임이 좀 커서;